공효진, 절친 신민아와 30주년 기념 사진집 제안 "배우 아닌 절친과의 여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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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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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과 신민아가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기념할 만한 것들을 해보자며 머리를 맞댔다.
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과 신민아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공효진은 "더 나이들기 전에 사진집을 내보자. 같이 가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신민아는 "좋다. 그런데 누가 찍냐. 우리가 찍냐"라며 호응했다.
공효진은 "그런데 살까? 누가?"라며 웃었다.
공효진은 "필름 사진을 많이 찍자. 전시회도 잡자"라며 "우리의 30주년을"이라고 말했다. 이에 신민아는 "2년 후다"라고 말했고, 공효진은 "2년 후는 더 늙을텐데"라며 걱정하다가도 "배우 공효진과 신민아가 아닌 30년 절친 여자 여행의 무언가를 친구들끼리 내는 거다. 여자친구 둘이서 만드는 포토북 같은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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