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화 박물관씬을 위해서 차곡차곡 쌓아온거 너무 미쳤음
차세계가 그동안 계속 서리마음보다 자기마음이 더 크다고 생각해서
은근 상처받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했던 거 << 이것도 맛있었는데
서리의 사랑이 자기목숨 걸고 차세계 구할 정도였다는 걸 깨달은 순간=
그동안 전생 100퍼까진 못믿었던 거 빌드업한 거 완전 진실임을 알게됨=
서리 진실로 못돌아올지도 모르는 거 자각(꿈에서 화살맞고 절벽추락한거 봤으니) 이게 한꺼번에 이뤄지다니 너무 맛있음😋😋
미슐랭 쓰리스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