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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이 깊더라
취사병이 기본은 코미디지만 주인공 성재가 겪는 시련과 고민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처연한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배우다+몸도 잘쓰고 약한영웅에서 액션씬이 많아서 잘알고 있긴했지만 굉장히 몸을 잘쓰더라 또 여러 의미로서 귀여운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런 모습들을 우리 드라마에 담아서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되게 좋은 기회지 않았나 사실 제가 캐스팅을 했다기보다 박지훈 배우가 해줘서 감사하죠 서로 잘 맞지 않았나
와 감독님 캐해 진짜 맛잘알이네 너무 좋다 인터뷰 처연함과 귀여움 둘다 있어서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