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마운자로 나오면서 사람들의 추악한?못된? 심보를 새삼 더 느끼고 있음 https://theqoo.net/dyb/4255577162 무명의 더쿠 | 15:14 | 조회 수 130 어떻게든 긁고 싶다는 그게 느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