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막힌 해피 결말 보면서 들마랑 헤어지기 싫어서 울어본건 처음인데
그리고 나니까 다시 정주행 틈틈이 하고, 숨겨져있던 힌트 찾아내는 재미도 있고ㅋ
그리고 세계서리 삼킨 덬들 노는거 보면서 힐링 중..
자꾸 들어오니 현생이 좀 망하는 면이 있긴한데
어차피 울드 없을때라고 현생이 막 파워J였던건 아니라서
오히려 다른 일로 타격입어도 약간 이리로 와서 안정 찾는거 같고..
울드로 안전기지 하나 추가한 느낌..
블레오면 내 마음의 비상보약 같은 느낌으로 항상 보이는데 모셔놓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