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김 감독은 엔딩신을 강조했다. "두 사람의 눈빛을 추천한다. 마지막 편집 과정에서 또 놀랄 정도였다. 끝까지 즐거운 시청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https://theqoo.net/dyb/4255469351 무명의 더쿠 | 13:46 | 조회 수 129 하 ㄷㄱㄷㄱㄷㄱ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