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허남준은 “재밌는 연기는 할 때도 기분이 좋다”며 “집에서 ‘나라면 절대 안 쓸 법한 말들을 눈 하나 깜빡 안 하고 뻔뻔하게 해봐야지’ 하며 혼자 음흉하게 연습했다. https://theqoo.net/dyb/4255200275 무명의 더쿠 | 09:36 | 조회 수 899 음흉하겤ㅋㅋㅋㅋㅋㅋ 연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