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차세계와 신서리가 제세동기에 감전되는 장면에서는 임지연이 확실히 시선을 빼앗았다. 허남준은 “저도 눈을 뒤집긴 했는데…. 서로 뒤집어져 있어서 확인을 못 했다. 흰자만 보이는 선배를 보면서 ‘조금 더 해볼걸’ 했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무명의 더쿠
|
09:29 |
조회 수 417
미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허남준 은근 웃수저야? ㅋㅋㅋㅋㅋ
미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허남준 은근 웃수저야? 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