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너무 보내기 싫어서'라는 말에 심장이 쿵 내려앉았어ㅜㅜㅜ https://theqoo.net/dyb/4255030486 무명의 더쿠 | 01:12 | 조회 수 288 단순히 작품이 끝나서 아쉬운 게 아니라 얼마나 차세계라는 캐릭터를 그리고 드라마를 애정했는지가 그대로 느껴져서 더 먹먹함 허남준이 캐릭터를 진심으로 사랑했다는 게 저 한마디에 다 담긴 느낌이야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