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비시는 이달 중순에 지급하기로 했던 방송작가 원고료를 정산 날짜를 넘겨서도 지급하지 못했다. 익명의 제이티비시 작가들은 “기다려 보겠다”면서도, “원고료가 밀렸는데도 내부 사정을 제대로 설명해 주지 않는다”는 억울함과 고용 불안을 호소했다. 이와 관련해 제이티비시는 “(원고료 상황을) 구체적으로 확인해 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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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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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티 방송 돌아가긴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