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리가 처음 조선으로 돌아가서 눈떴을때 아무런 저항없이 본인이 단심이라고 납득한거
2. 1번시기에 단심이는 현대에 왔을텐데 발연기가 됐다는 표현말고는 현대의 단심이의 삶은 아무 조명이 안된 점
3. 다시 조선으로 돌아간 단심이가 원래 자기의 세계로 돌아갔다는 한들 서리랑비뀌고 십수년간을 현대의 가치관이나 생활 방식에 적응해서 살았을텐데 다시 조선으로 돌아가서 삶을 개척...?
난 사실 13화까지도 서리단심 존재를 평행세계인지 단순한 전생의 기억인지 아리까리했는데 엔딩보니까 좀..납득이 안가
스토리의 구멍은 차치하고 드라마 자체는 넘 재밌게 봤구 디테일한 소품이나 연출 너무 좋았는데 이해가 안가서..사실 좀 아쉽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