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안색을 비춰볼 면경이라도 있다면 좋으련만. 거스러미가 돋아난 손발은 어찌가려본다 해도, 파리한 안색은감출도리가없다. 허름한 의복을 이리저리 살피다 순간 헛웃음이 터졌다. 죄인 신체에 면경이라니 https://theqoo.net/dyb/4254241865 무명의 더쿠 | 14:49 | 조회 수 449 샹 내가 온세상 거울 다 이현한테 주고싶네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