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많은 사람들이랑 같이 커피차 했었는데 남자매니저 챙겨주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 같았음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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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9 |
조회 수 255
친근하게 이름부르고 진짜 안알고싶은 얘기 개많이함... 그리고 저번에 안챙겨줘서 우리한테 삐졌다고 출퇴때 티났다 이런말 하는데 자의식과잉 무슨일인지 ㅅㅂ
매니저랑 스타일팀 팀장이랑 챙겨주는데 (둘다남자ㅅㅂ) 내가 헤어쌤은 빼냐고 했더니 스타일리스트는 배우랑 오래한 사람이라 챙겨야되고 거긴 그럴 급은 아니래 (여자ㅅㅂㅅㅂ)
어차피 내배스탭들용으로 따로 들어가는 거 있었는데 그 둘을 굳이굳이 따로 챙기면서 친근하게 구는게 ㅈㄴ 소름돋아
선물 따로사고 편지도 써주고 뭐 그들이 배우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