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드영배
카테고리
전체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리뷰)
onair
잡담
멋진신세계
배우들한테 조선살다 현대오기 현대에서 살다 조선으로 가기 질문 했잖아
254
2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dyb/4254136011
2026.06.23 13:13
254
2
Up
Down
Comment
Print
그 때 이미 힌트를 준게 아니었을까
조선살다 현대오기 단심
현대살다 조선가기 서리
결국 컴백했지만
그 때 질문이 스토리 전체를 관통하는 키인지는 몰랐네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2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47,8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10,4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28,01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83,114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90,68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69,63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43,50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47,30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24.02.08
4,673,85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02,971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93,807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51,577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49,941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0
19.02.22
5,991,56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49,5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6036934
잡담
ott포함 드라마 메이저 시상식이 백상이랑 청룡이야?
11:43
6
16036933
잡담
청룡은 진심 투표 못 놓겟네
11:43
29
16036932
잡담
박지훈 심사평마다 세대교체 표현있는게 난 가장 인상깊음ㅋㅋㅋㅋ
11:43
25
16036931
스퀘어
오싹한연애
애기귀신 아역배우 인스타
11:43
12
16036930
잡담
남·녀 배우, 그리고 작품을 통틀어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그동안 본 적 없었던 완성형 플레이어 김고은에 OTT 생태계 전체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해 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상당했고 이견 없는 대상 주인공으로 영예를 안았다.
3
11:42
119
16036929
잡담
최우수작품상도 1차에서는 네티즌투표로 동률됐었네
11:42
101
16036928
잡담
넷플릭스에 스파이더맨이 있네?
5
11:42
60
16036927
잡담
박지훈덬은 진짜 걍 얼떨떨하고 저걸로 충분함
6
11:41
163
16036926
잡담
신혜선 팬들 여주상 투표 ㄹㅇ 열심히 하더니 보람 있겠다
1
11:41
77
16036925
잡담
청룡 여최가 경합이었는데 네티즌표로
2
11:41
185
16036924
잡담
여우조연상이 네티즌표로 갈렸네
2
11:41
186
16036923
잡담
물론 박지훈을 지지하는 심사 평도 만만치 않았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에서 높게 평가된 박지훈은 신선함과 탄탄 한 연기력으로 세대교체에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틀에 박히지 않은 생활 연기를 소화해 전작의 이미지를 벗은 박지훈은 B급 병맛 코믹 시리즈를 대중적으로 견인해 낸 주역이라는 평가와 함께 2표를 받았다. '
2
11:41
140
16036922
잡담
투표 중요하다
1
11:41
79
16036921
잡담
킬쇼
근데 이번주 예고편 진짜 꽉차있고 하라씬들 많아서
11:41
10
16036920
잡담
박지훈 미쳤네
3
11:40
207
16036919
잡담
난 연기허들이 낮음
1
11:40
88
16036918
잡담
김고은 대상평
12
11:39
371
16036917
잡담
근데 뎡배에서도 박지훈 가능성 있다고 하는덬들 몇몇 있었음ㅋㅋㅋㅋㅋ
1
11:39
148
16036916
잡담
이번에 네티즌표로 갈린거
3
11:39
279
16036915
잡담
하이라이트 대상은 김고은과 김고은 작품 '은중과 상연'의 싸움이 펼쳐졌다.
3
11:39
176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