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채연의 'M: 리부트', 변화 생겼다…티빙 편성으로 제목 변경
무명의 더쿠
|
12:02 |
조회 수 1062
배우 정채연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M: 리부트'에 변화가 생겼다. 32년 전 MBC에서 방송된 10부작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M'을 각색한 만큼 MBC에서 편성될 것이라 예상됐으나, 최근 티빙으로 공개 플랫폼이 바뀌었다. 이로 인해 'M: 리부트'라는 제목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면서 제목 역시 변경됐다.
2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M: 리부트'는 티빙 오리지널로 편성되면서 제목이 'M: Mixed twins'로 변경됐다.
이번 작품은 SF 공포 스릴러로 각색된다. '스승의 은혜', '무서운 이야기' 등 공포물 연출에 일가견 있는 임대웅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각본은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히든 페이스'에 참여했던 홍은미 작가와 이정은 작가가 집필한다. 제작은 '재벌X형사', '그해 우리는' 등 인기 드라마를 배출한 빅오션ENM이 맡는다.
'M: 리부트'에서 'M: Mixed twins'로 이름을 바꾼 이 작품은 연내 공개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764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