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프고 안탁갑긴했지만 현실적이기도했고, 하리도 하리할머니도 지의도 치연이까지도 그 누구의 감정 이해안가는거 없었고 ㅠㅠ
중간에 낚시배사건도 좋았고 ㅠㅠㅠㅠㅠ 좋았는데ㅠㅠㅠ 지의랑 하리가 이 아픔을 어떻게 이겨낼지도 궁금하고ㅠㅠㅠㅠ



너무 아프고 안탁갑긴했지만 현실적이기도했고, 하리도 하리할머니도 지의도 치연이까지도 그 누구의 감정 이해안가는거 없었고 ㅠㅠ
중간에 낚시배사건도 좋았고 ㅠㅠㅠㅠㅠ 좋았는데ㅠㅠㅠ 지의랑 하리가 이 아픔을 어떻게 이겨낼지도 궁금하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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