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윤병희는 "양복을 입고 있는데 단추 잠그고 푸는 기준도 저는 있다고 생각했다, 대표(차세계)님 있을 때와 없을 때"라며 "셔츠 목 조르는 것도 남준 배우가 낸 아이디어다. 단정한 사람이 목 조이면 어떨까, 재미있지 않을까 이런 것도 있었다"라고 부연했다. https://theqoo.net/dyb/4253921279 무명의 더쿠 | 09:27 | 조회 수 569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