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독기운이 점점 몸에 퍼져 손발이 말을 듣지 않아 글을 다 쓰지 못할까 두렵구나 https://theqoo.net/dyb/4253859968 무명의 더쿠 | 07:41 | 조회 수 670 이 꼴을 보아하니 아마도 한두 시진을 넘기거나 어쩌면 1각도 채우기 전에 생을 마감하겠지샤갈 다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