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 초반보다는 정적이고 느리지만 감정선이 너무 좋아서 몰입함
본방 볼 때는 조금 마음이 초조했나봄
그리고 14화는 볼때부터 좋았는데 다시 보니 떡밥회수도 잘하구 절절하고 행복했고 여운 있고 다했더라 ㅠㅠ
연출도 오히려 후반부 갈수록 자연스러워지는 거 보고 사전에 잘 구상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주변 사람들도 끝까지 만족하며 잘 봐서 기분좋게 드라마 이야기 해서 좋았다
작감배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애정을 가진 작품인 거 같아
본방 볼 때는 조금 마음이 초조했나봄
그리고 14화는 볼때부터 좋았는데 다시 보니 떡밥회수도 잘하구 절절하고 행복했고 여운 있고 다했더라 ㅠㅠ
연출도 오히려 후반부 갈수록 자연스러워지는 거 보고 사전에 잘 구상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주변 사람들도 끝까지 만족하며 잘 봐서 기분좋게 드라마 이야기 해서 좋았다
작감배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애정을 가진 작품인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