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남준은 "작가님이 글을 쓰신 분인데 어떠한 결로 썼는지 명확하게 말씀해 주셨다. 그 글을 감독님께서 연출하시는데 감독님도 자신만의 세계를 잘 말씀해 주셨다. 구체적으로 '이 장면에서는 이렇게 편집하고 조명을 하트로 바꿀 거예요' 하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다. 이렇게 유쾌하고 재밌는 톤으로 가시려고 하는구나 했다"면서 "임지연 선배도 나보다 더 발랄하고 업되거나 한 캐릭터인데도 잘 소화해주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같이 눈 바라보면서 연기 열심히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추억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