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놓고 있다가 서리에 대해 말해줄게 있다니까 살짝 동요했다가
점바치가 무슨얘길 할까 일말의 기대가 보였다가 접신얘기에 허무해지는..
그리고 당장 나가라고 하는 악에받치는 표정까지 진짜 넘 좋음
전체적으로 동요가 크지 않는데 미세하게 감정이 다 읽히는 표정 ㅅㅂ 어케했냐 소리나옴
정신놓고 있다가 서리에 대해 말해줄게 있다니까 살짝 동요했다가
점바치가 무슨얘길 할까 일말의 기대가 보였다가 접신얘기에 허무해지는..
그리고 당장 나가라고 하는 악에받치는 표정까지 진짜 넘 좋음
전체적으로 동요가 크지 않는데 미세하게 감정이 다 읽히는 표정 ㅅㅂ 어케했냐 소리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