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근데 자가옵 단랄 때문에 서리 생각할 시간도 없을 것 같음 https://theqoo.net/dyb/4253357473 무명의 더쿠 | 06-22 | 조회 수 245 얼굴 보고 아.. 궁녀 시절.. 유배지에서의 재회..아련.. 이런 거 올라오려다가 찐단심이 앗 서방님 뒷쪽 가게에서 사셨구나? 여기 배추 질 구린데.. 아 이 비단색은 밤티 그 잡채네요 바꿔오세요 하면 혼란스러워서 비단 들고 바꾸러 나갈 듯 일단 세계전생이니 말은 잘 들을 듯(호칭은 내 마음에서 이미 결혼까지 시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