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이현 저렇게 절절하게 사랑하는 서리가 와서 자기 목숨을 살려놓고
무명의 더쿠
|
17:22 |
조회 수 347
내가 살아야 아끼는 사람이 산다는 말 들었을때 심정 생각하면 ㅈㄴ 아림 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저런 말 하고 자기 대신 화살도 맞았어...진심 바다에 빠졌을때 뭔 마음일지 감도안옴😭
또 저런 말 하고 자기 대신 화살도 맞았어...진심 바다에 빠졌을때 뭔 마음일지 감도안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