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ㅋㅋㅋㅋㅋㅋㅋ
한달도 아니고 2주정도 떨어진거였는데 그렇게 애틋하고 절절한거였어ㅋㅋㅋㅋㅋ
따라가면 안되냐고 못따라가서 안달난 주호진에
내가 다시 와서 붙잡아주겠다고 이별 아닌 이별까지 하고 간 무희에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일년쯤 떠나 있는 건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뭐 이거까진 그럴 수 있음
무희로선 평생의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벗어날 결심하고
다녀올 마음 먹은거니까
그걸 지켜보는 주호진 마음도
그런 주호진 두고 다녀올 마음 먹은 무희도
애틋한거 오케이
근데 이주정도 되는 시간동안 그렇게 절절하게
하루를 일년처럼 애타게 기다린거였냐고ㅋㅋㅋㅋㅋ
거의 주호진 말라가는데욬ㅋㅋㅋㅋㅋㅋㅋ
꾸밈지수 백으로 단장하고 와서 무희 기다리면서 안절부절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희도 못지않음ㅋㅋㅋㅋㅋㅋ
오래기다리게 만들었다고 미안해미치려고 함
파파고 켜서 보고싶었다는 말을 언어별로 구구절절ㅋㅋㅋㅋㅋ
네잎클로버도 특대사이즈로 준비해옴
전제부터가 웃김
오래기다리게 한거였냐고 아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주차 귀여워서 미치겠다
서로한테 미쳐있는 주차가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