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촬영을 시작하는 ‘파괴지황’은 에이스토리와 샤이닝파크가 공동 제작하는 액션 드라마다. 10년간 조직폭력계 킬러로 활동한 인물이 경찰 신변보호 전담팀에 배치된 뒤 자신만의 방식으로 피해자를 지켜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https://theqoo.net/dyb/4253045430 무명의 더쿠 | 14:05 | 조회 수 258 음.. 액션 사이다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