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난 단심이 인생도 너무 기구해서 마음 쓰였는데 현대에서도 할머니랑 씩씩하게 잘 살았을거같아서
무명의 더쿠
|
14:03 |
조회 수 154
조금은 마음 편해짐...
비록 발연기라고 악플도 받고 적성에도 안맞는 연기도 하고 고시원에서 풍족하지는 못하게 살았지만 그래도 우리 강생이라고 불러주는 할머니가 생긴 거니까..
현대에 있을때도 나름 씩씩하게 할매랑 같이 잘 살았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