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역 후 열일' 이도현, 킬러 된다…액션극 '파괴지황' 주연 낙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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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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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이도현은 에이스토리·샤이닝파크 공동 제작 새 드라마 '파괴지황'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파괴지황'은 10년간 조직폭력계에서 활동한 에이스 킬러가 모종의 이유로 경찰 신변보호 전담팀에 배치된 후 벌어지는 대형 액션 드라마다.
이도현은 극 중 조직폭력계에서 활약한 에이스 킬러로 분해, 자신만의 파격적인 방식으로 피해자를 지켜내는 인물을 연기하며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작품은 '소방서 옆 경찰서', '육룡이 나르샤', '녹두꽃' 등을 연출한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지난해 5월 전역한 이도현의 열일 행보가 눈에 띈다. 군 복무 중 영화 '파묘'로 천만배우로 등극한 이도현은 전역 후 첫 복귀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촬영을 마치며 예열을 끝냈다. 최근에는 스크린 차기작으로 실화 로맨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한국판 출연 소식을 알리며 시한부 환자의 애절한 멜로를 예고한 바 있다. 여기에 새 드라마 '파괴지왕'까지 출연하며 올 하반기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역대급 스케줄을 소화하게 됐다.
전역 후 장르를 가리지 않고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는 이도현의 거침없는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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