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저에게 목숨같은 사람입니다 자가께서 제그러셨듯이 저도 그사람을 살리고싶어요. https://theqoo.net/dyb/4253024806 무명의 더쿠 | 13:48 | 조회 수 307 작가님 어찌 이리 잔인한 대사를ㅠㅠㅠㅠㅠㅠㅜㅜ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