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세계는 내 불행이 전염될까봐 서리를 잡기도 무섭고 놓치는건 상상도 하기 싫어한 사람인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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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
조회 수 537
하필 칼 맞고 혼수상태에서 꾼 꿈은 좋아하는 여자가 나 대신 활 맞고 바다로 떨어지는 꿈이었고 깨고 나니 현실에선 몸도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니 진짜 자신의 불행이 또 퍼졌구나 점점 자존감 낮아지고 모든게 자기 때문이라는 생각 했을 거 같아서 서리 몸 찾기전-몸찾고 나서도 5개월 내내 못깨어났을때 세계 마음이 어떨지 상상도 안감 진짜 뭘해도 숨이 턱 막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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