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이 김도훈보고 집에 들어갔을때 문 열고 반겨주는 강아지같대ㅋㅋㅋㅋㅋㅋㅋ샤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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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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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본인을 '키링남'으로 소개하는(웃음), 김도훈 씨는 어떤 존재인가요?
집에 들어갔을 때 문 열고 반겨주는 강아지 같은 친구예요. 실제로도 연락이 정말 많이 오고, 항상 긍정적이에요. 해피 바이러스 그 자체거든요. 저를 놀리고 장난치는 게 그 친구의 응원 방식인 것 같아요(웃음). 영상통화도 자주 하고, 서로 스케줄 가는 차 안에서 통화하기도 해요. 아무 생각 안 나게 에너지를 주는 친구예요.
진짜 친한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