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세계본 표현도 예쁘게 한다 임지연 선배는 ‘다시는 못 만날 귀한 사람'
무명의 더쿠
|
09:27 |
조회 수 440
허남준은 현장에서 지켜본 임지연의 프로페셔널한 면모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그는 “정말 잘하는 사람이 노력까지 더하면 무섭다는 걸 곁에서 뼈저리게 배웠다”며 “후반부로 갈수록 체력과 정신력 모두 바닥나기 마련인데도 대사 NG가 거의 없더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어떤 신에서 무엇을 표현해야 하는지 늘 완벽하게 준비돼 있는 모습을 보며 저 역시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임지연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파트너 허남준을 두고 “기적 같은 만남”이라고 극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이야기를 꺼내자 허남준은 “제가 어떤 말을 해야 그 멋진 문장을 이길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쑥스러운 듯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도 “제게 임지연 선배는 ‘다시는 못 만날 귀한 사람’”이라며 “아무리 좋은 사람을 만나도 연기 호흡이나 결이 안 맞으면 현장이 쉽지 않은데, 누나와는 신기할 정도로 모든 게 잘 맞아떨어졌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다시 못 만날 귀한사람이란 표현 너무 에쁨..ㅠ서로서로 고마워하는 것도 그렇고 넘 보기좋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