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대사 연습을 할 때는 여러 가지 버전으로 표현해 보곤 했다. 제 말투와 주변 사람들의 말투를 참고하며 차세계만의 화법을 만들어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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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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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대사를 묻자 허남준은 "재밌는 대사가 워낙 많아 하나만 꼽기 어렵다"고 답했다. 그는 "대사 연습을 할 때는 여러 가지 버전으로 표현해 보곤 했다. 제 말투와 주변 사람들의 말투를 참고하며 차세계만의 화법을 만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현실에서는 절대 하지 않을 법한 대사들"이라며 "'나 정도 되는 남자를 만나는 건 로또 당첨보다 어렵다'는 식의 대사는 실제 제 성격과는 거리가 멀어서 인상 깊었다"고 웃었다.
샤갈 차세계 대사 텍스트로 볼때마다 존나 처웃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