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어제 보고 느꼈자너 https://theqoo.net/dyb/4252724401 무명의 더쿠 | 08:14 | 조회 수 383 할배가 그동안 우리를사이다만 마시고 자란 온실 속 화초로 키웠단 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