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업무가 너무 싫어서 더 끔찍한걸 보자 해서
공포물 보기 시작했는데 진짜 월요일이 되어버렸네ㅠㅠ
암튼 현생을 다 잊을 수 있게 너무 재밌었음..
캐릭터들 답답한 부분이 있긴한데 결말까지 보면 다 이해되고 그랬어
배우들 비주얼이 미쳤더라 특히 아역들 왤케 잘썼냐
현생 업무가 너무 싫어서 더 끔찍한걸 보자 해서
공포물 보기 시작했는데 진짜 월요일이 되어버렸네ㅠㅠ
암튼 현생을 다 잊을 수 있게 너무 재밌었음..
캐릭터들 답답한 부분이 있긴한데 결말까지 보면 다 이해되고 그랬어
배우들 비주얼이 미쳤더라 특히 아역들 왤케 잘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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