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아니이게 그러니까 내가 상상한 망사는 신분의차이 어쩔수없이 바라만봐야하는 마음 그런거였어요.. https://theqoo.net/dyb/4252590916 무명의 더쿠 | 00:12 | 조회 수 163 그런 나에게 둘이 서로 마음도 모르는 채로 살려보겠다고 피 철철나는 망사를 주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