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물가에 발 담그는 이현단심 보고싶어 https://theqoo.net/dyb/4252580234 무명의 더쿠 | 00:02 | 조회 수 587 삼성노트로 부랴부랴 그려봄단심이는 그저 더웠을뿐에어컨 바람쐬던 300년 뒤가 그리울지도이현만 안절부절 못하는거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