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서 20년 살다가 조선으로 다시 돌아간 강단심과 가진 거 다 잃고 미모와 그림솜씨만 남은 비운의 왕자 이현의 절절한 스토리
둘이 조용히 숨어살고 있었으나 뛰어난 그림솜씨와 조선최초 여자 전기수로 이름이 알려지면서 결국 안종에게 거처를 들키고 다시 쫒기는 신세가 됨
안종의 살수가 결국 둘을 찾아내어 화살을 쏘았는데 이번엔 이현이 강단심을 대신하여 화살을 맞고 둘이 다시 바다로 떨어짐
바다에 밀려 탐라로 들어가게되는데...
둘이 조용히 숨어살고 있었으나 뛰어난 그림솜씨와 조선최초 여자 전기수로 이름이 알려지면서 결국 안종에게 거처를 들키고 다시 쫒기는 신세가 됨
안종의 살수가 결국 둘을 찾아내어 화살을 쏘았는데 이번엔 이현이 강단심을 대신하여 화살을 맞고 둘이 다시 바다로 떨어짐
바다에 밀려 탐라로 들어가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