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을 마음에 묻어둬야만 했던 매화 그림은 그려도 사라지는데
세계와의 추억이 담긴 해구석은 기억에 없어도 손에 쥐고 있네
서리의 마음이 세계를 향해 있다는 건 뭐 항상 그랬는데
이게 대군이 그린 그림 속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게 진짜 대박이다
대군을 마음에 묻어둬야만 했던 매화 그림은 그려도 사라지는데
세계와의 추억이 담긴 해구석은 기억에 없어도 손에 쥐고 있네
서리의 마음이 세계를 향해 있다는 건 뭐 항상 그랬는데
이게 대군이 그린 그림 속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게 진짜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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