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기관총은 옆에서 누가 받쳐줘야 하는데 그런 부분을 서로 얘기하지 않았음에도 준비를 해와서 손발이 잘 맞았다"고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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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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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는 소시지볶음은 기관총에서 소시지가 난사되는 장면으로 표현됐다. 화면만 보면 웃음을 유발하는 장면이지만, 정작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은 누구보다 진지했다.
이홍내는 "소시지 총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진짜 전쟁 중에 기관총을 쏜다는 생각으로 열정적으로 임했다. 대본을 봤을 때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잘 표현하고 싶었다. 기관총을 쏘는 장면들은 다큐멘터리도 참고했고, 기관총을 쏘는 전쟁 영화나 유튜브에 올라온 기관총 훈련 영상도 찾아봤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몸이 어떻게 반동되는지, 팔은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까지 세세하게 연구한 것이다.
그는 "박지훈 배우도 그런 부분을 다 준비해 왔더라. 기관총은 옆에서 누가 받쳐줘야 하는데 그런 부분을 서로 얘기하지 않았음에도 준비를 해와서 손발이 잘 맞았다"고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24752
둘이 이런것마저도 호흡이 잘 맞았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