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설정 :
- 전생/환생 둘다 코마 상태일 때는 영체 가능
- 요녀의 별처럼 하늘이 어지러울 때는 코마 상태 아니어도 도무녀 신력으로 영체 가능
- 과거는 미래를 바꿀 수 있고, 미래가 바뀌면 과거도 바뀜
무녀는 서리가 현대에서 온 영혼인거 바로 알았을 것 같고
단심/서리가 물에 빠지는 사고로 전생/환생 영혼이 바뀌고
왕후의 운명을 가진 서리가 조선으로 오면서 꼬여버림을 감지 (원래대로라면 다른 사람이 사약받고 요절)
그래서 사약 먹었을 때 바로 죽지 않도록 방비를 해뒀고
요녀의 별이 떴을 때=하늘이 어지러운 틈을 타 + 본인 신력으로
조선 서리 - 현대 단심을 영혼 체인지 시켜버림
이때 현대 단심이 코마상태 아니엇는데 바뀌면서 사약먹은 몸에 갇혔을 것 ㅠ
이후 드라마대로 흘러가면서 과거가 조금씩 수정
근데 다 보여주기 어려우니까
서리 대사랑, 서리 친구 등장으로 퉁친거 같음 ㅋ
차세계 칼 맞은 이후에 금보살한테 접신한 무녀가 나타나서
요녀의 별이 사라지기 전에 다시 영혼체인지 시켜 버림
서리 육신은 큰 충격을 받아 의식을 잃어버렸다고 나오던데
거기 단심이 혼이 들어간듯, 단심이는 무슨 죄냐 진짜
도무녀가 다시 못 돌아올 수도 있다고 한 이유는
서리가 돌아간 조선시점에 요녀의 별이 없어서 영혼 체인지 불가하기 때문인거 같은데
서리가 화살에 맞은 이후에 절벽에서 떨어짐
조선/현대가 둘다 코마 상태가 되면서 영혼 체인지 가능한 조건 되었고 다시 체인지 됨
결국 단심/이현 열린 해피엔딩, 서리/세계 해피엔딩
+
강희빈/무녀 나오는 씬은 희빈일때로 돌아간거 아니고 서리의 의식인듯 함
현대로 돌아왔지만 아직 깨어나기 전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