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오늘도 앵앵대며 뎡배를 지나가는 한 앵무새가 있읍니다,,(ㅈㅇ 박지훈) https://theqoo.net/dyb/4251906933 무명의 더쿠 | 13:47 | 조회 수 128 챠기작 없냐..차기작....맡겨뒀다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