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부리던 개한테 물린거잖아 주인을 문거라...
궁지에 몰렸으니 자기 살라고 철저하게 물어뜯을 걸?
문도의 구린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데 문돈 절대 못빠져 나오지 이제 (문도가 한 구린짓 모두 밝혀질 거라 생각해 주인 문 개로 다 납득되더라)
약간 ㅂㅅㅌ 업보도 생각났고
서리가 가서 알 수 없는 말을 해댔다지만(우린 서리가 말한 바가 무언지 잘 알지만 문도 입장에선 ㄹㅇ 알 수 없는 말들인 셈이라)
문도는 냉궁에 갇힌거나 다름없잖아 감옥안에서 뭐할거야
곱씹고 곱씹고 곱씹으면서 깨닫게 될거라고 봐
자기가 잃어버린게 무언지 시간이 지나면서 차차 알아지겠지
그래서 엔딩 넘 좋았고 사실 뭐 크게 할애 할 값어치도 없었던거임
개에게 물린 주인정도면 되는 거였어 문도는..
엔딩 딱 어울린다고 생각했음
딥페이크 복수 ㄹㅇ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