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부끄러운 낯빛으로 난간에 기대어 바라보다가, 문득 나도 모르게 웃음이 터져 나오니 죄스럽기 그지없다. https://theqoo.net/dyb/4251837404 무명의 더쿠 | 12:22 | 조회 수 328 살려주라 했제.......https://theqoo.net/dyb/4251827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