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목표는 오직 연애 뿐인 중증 '남미새' 지슬기를 연기한다. 모든 신경이 연애에 꽂혀 있는 '폭스녀'다. 상식이 과하게 부족하지만 착한 캐릭터로 '에겐미'는 넘치는데 지성미는 한참 부족한 러블리 백치다. https://theqoo.net/dyb/4251689868 무명의 더쿠 | 08:10 | 조회 수 278 저 시트콤은 뜨는 족족 인물소개가 다 왜 저런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