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두 장면 의도한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구도가 비슷한 것 같더라고??
아무도 못 살리고 나만 살아남았구나 싶어서 넋을 놓은 채 가려져 있는 서리랑 박물관에서 그림이랑 일기를 보고나서 꿈이 아니었음을 비로소 깨닫게 되는 세계를 이렇게 비슷한 구도로도 보여준 것 같아서 좋았음 진심ㅠ


이 두 장면 의도한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구도가 비슷한 것 같더라고??
아무도 못 살리고 나만 살아남았구나 싶어서 넋을 놓은 채 가려져 있는 서리랑 박물관에서 그림이랑 일기를 보고나서 꿈이 아니었음을 비로소 깨닫게 되는 세계를 이렇게 비슷한 구도로도 보여준 것 같아서 좋았음 진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