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근데 대군옵 서리보고 살짝 웃었을때 마음이 찢어짐 https://theqoo.net/dyb/4251637735 무명의 더쿠 | 02:24 | 조회 수 139 모래같이 버석이던 매일에한줄기 빛이자 생명수잖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근데 얘가 다른 사람을 얘기함와 나 진짜 땅으로 꺼지고 싶을듯그래도 열시히 살아주세요둘다 점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