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로 돌아가서 본인이 악녀라는 이미지도 바꾸고 대군의 일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도 역사에 남은 기록을 포기하고 현재를 택한 부분도 다뤄줘서 좋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 과거의 오명따위 미련없이 스루해버리고 현재를 택해서 차세계를 택하고 지금 순간을 소중히 여겨 살아가는 모습으로 메세지도 주고 ㅠㅠㅠㅠ
나같은 사람은 정말 깨닫는게 많아지는 드라마였음 ㅠㅠㅠ
누구에게 어떻게 얼만큼 복수하는지 왜 이게 이렇게 갔다가 설명도 없이 잘렸는지, 이건 어떻게 마무리 되었나 이것보다 드라마를 기획하고 전달하려는 메세지에 충실해서 마지막까지 드라마 처음시작할때 마음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