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자가 글씨나 시 그림 팔면서 여기서 팔면 또 저기로 이동하고
저기서 팔면 거기로 이동하면서 수입 쏠쏠하게 챙기면서 나름 평범하게 잘 살지 않았을까?
조선까지 대군 글이나 그림 같다는 소식이 들릴 것 같진 않지만 들려도 안종 발작버튼만 눌리고 청나라라서 못찾을 것 같고
대군자가 글씨나 시 그림 팔면서 여기서 팔면 또 저기로 이동하고
저기서 팔면 거기로 이동하면서 수입 쏠쏠하게 챙기면서 나름 평범하게 잘 살지 않았을까?
조선까지 대군 글이나 그림 같다는 소식이 들릴 것 같진 않지만 들려도 안종 발작버튼만 눌리고 청나라라서 못찾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