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이렇게 막방을 두근두근하게 기다린거 처음같아 https://theqoo.net/dyb/4251323031 무명의 더쿠 | 06-20 | 조회 수 31 잘 마무리되기를 바라는 좋은 긴장감이랑어떤 식으로 풀릴지 다 예상되지 않아서 얼른 보고싶은 마음이랑끝나는 게 아쉬운 마음이 다 섞여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