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단막극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막 그런 정의란 무엇인가 이런 책에 나올 거 같은
도덕적으로 욕먹을 짓은 분명한데 상황이나 인물의 입장이 막 이해가 돼서 보면서 괴롭기도 하고
통쾌함 느끼는 거에 죄책감을 느끼지만 그럼에도 사실 통쾌하고... 그런 작품들 있잖아
묘한 불쾌감을 주기도 하는 일종의 문제작(?)이라고 해야될지 그런 거
요즘은 그런 거 잘 없는 거 같당 생각할 거리 던져줘서 나는 좋았는데
옛날 단막극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막 그런 정의란 무엇인가 이런 책에 나올 거 같은
도덕적으로 욕먹을 짓은 분명한데 상황이나 인물의 입장이 막 이해가 돼서 보면서 괴롭기도 하고
통쾌함 느끼는 거에 죄책감을 느끼지만 그럼에도 사실 통쾌하고... 그런 작품들 있잖아
묘한 불쾌감을 주기도 하는 일종의 문제작(?)이라고 해야될지 그런 거
요즘은 그런 거 잘 없는 거 같당 생각할 거리 던져줘서 나는 좋았는데